잘난 것 업씨, 여기까지 온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우리는 편견, 고난, 역경 등의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 어려움 속에서 upsee 됐습니다. 



'업씨'가  가진 뜻은 다양합니다.

우리는 없음을 인정하고 

upsee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습니다.

한쪽 날개를 만들어 결국, 

upsee되는 사람들과 함께 나아갑니다.

upsee를 뿌려 자신만의 꽃을 가꾸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이렇듯, 

우리는 없는 것을 탓하기 보다는 있는 것을 나누는 

넉넉한 마음으로 '고객'을 대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현재를 즐길 줄 아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합니다.



 



오늘은 업씨, 내일은 upsee

페이스북
카카오톡
floating-button-img